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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 준다! 경험과 배움,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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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워터 요트 45] 블루워터 요트 4개 브랜드 총정리 — AMEL·HR·Kraken·Oyster, 나에게 맞는 배를 읽는 기준오핸네 브랜드의 설계·생활·정비 철학을 같은 질문으로 비교한다. 50피트 단독 항해의 다섯 과제, 하드톱과 태양광의 차이, 현행·이전·발표 모델의 상태까지 한 장의 관람 기준으로 정리한다.먼저 기억할 세 가지네 브랜드는 장거리 항해와 선내 생활을 서로 다른 구조·공간·장비 조합으로 풀어낸다. 이 글은 네 회사를 세계 최고 순서로 정한 순위표가 아니다.50피트가 누구에게나 단독 항해의 최적 크기라는 결론은 내릴 수 없다. 돛 조작, 접안, 고장 복구, 정비, 경계와 휴식을 따로 평가해야 한다.하드톱의 존재, 태양광 정격, 하루 에너지 자립은 각각 다른 질문이다. 발표 모델과 실선, 현재 사양과 이전 세대 자료도 분리해 읽는다.처음 요트 영상을 보면 길이와 침실 수, 넓은 선미 플랫폼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여.. -
[블루워터 요트 44] Oyster 총정리: 어떤 배보다 어떤 생활을 원하는가오핸495부터36M까지 살펴본 뒤 남는 선택의 기준. 공간·사람·태양광·정비를 같은 생활 조건으로 비교하고, 실제 투어와 자료 요청에 가져갈 질문을 정리합니다.495에서 시작해 36M까지 보고 나면 마음에 드는 장면이 여러 개 남는다. 어떤 배에서는 선미 라운지가, 다른 배에서는 갤리와 작업실이 기억날 수 있다. 태양광 지붕과 넓은 실내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면 관심의 기준도 처음보다 분명해졌을 것이다.이제 필요한 것은 모델의 순위를 매기는 일보다 내가 원하는 생활을 몇 가지 조건으로 바꾸는 일이다. 같은 Oyster 안에서도 기존 선체와 새 발표 모델, 모노헐과 카타마란, 소유자가 직접 할 일과 지원 인력이 맡을 일의 조합이 다르다. 이번 글에서는 그 차이를 실제 탐방과 자료 요청에 가져갈 질문으로 정리한다.. -
[블루워터 요트 43] Oyster 36M 깊이 보기 — 36미터 새 기함, The Island와 슈퍼요트 생활의 설계오핸2026년 발표된 36M의 공식 제원과 The Island, 실내외 연결, 맞춤 설계의 범위를 살펴본다. 미공개 기관·전력 사양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실선 상태도 분명하게 남긴다.Oyster 36M은 이 연재에서 크기의 의미가 가장 크게 바뀌는 모델이다. 50피트 요트를 보며 ‘두 사람이 어디에서 지내고 돛을 어떻게 다룰까’를 물었다면, 36M에서는 오너와 손님, 승무원과 정비 작업이 어떤 체계로 함께 움직일지를 묻게 된다. 여행 공간과 운영 공간을 동시에 보는 눈이 필요하다.먼저 현재 단계부터 짚자. Oyster는 2026년 9월 24일 모나코 요트쇼에서 Frers Naval Architecture & Engineering과 협업한 36M을 발표했다. [공식 발표] 이번 확인일까지 첫 실선의 진수·인도.. -
[블루워터 요트 42] Oyster 885 SII 깊이 보기 — 표준·CB·GT와 3.5 kW 태양광 하드톱을 구분하는 법오핸90피트 Oyster의 표준 SII, 센터보드 CB, 성능형 GT를 구분하고 공식 흘수 자료의 충돌, 태양광 하드톱, 객실·승무원·기관실 동선을 함께 읽는다. 공식 자료의 조건과 실제 관람에서 확인할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Oyster 885 SII를 이해하는 출발점은 크기보다 역할의 분리다. 항해를 조작하는 자리, 손님이 머무는 공간, 승무원이 일하고 쉬는 구역, 큰 장비에 접근하는 기관실이 하나의 배 안에서 연결된다. 이 관계가 잘 맞아야 넓은 실내와 큰 돛이 실제로 편안한 여행을 돕는다.885라는 이름 아래에는 표준 SII, 얕은 곳 접근을 고려한 CB, 항해 성능을 강조한 GT가 함께 있다. 여기에 실내와 하드톱 선택도 더해진다. 사진 한 장이나 가장 좋은 숫자만 모아 ‘885의 사양’으로 만들면.. -
[블루워터 요트 41] Oyster 805 깊이 보기 — 고정 태양광 비미니와 일하는 공간, 2027년을 향한 설계오핸2027년 진수 예정으로 발표된 805의 Starlight Bimini, 텐더 웰, 맞춤 실내와 설비를 공개 설계 단계에서 읽습니다. 공식 자료의 조건과 실제 관람에서 확인할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Oyster 805는 배에서 오래 지내는 시간을 더 다양한 장면으로 나누려는 모델이다. 사무실이나 작은 도서실, 운동 공간을 선택할 수 있고, 선수의 텐더 보관 공간은 정박 중 휴식 구역으로 바뀌며, 중앙 콕핏에는 고정 태양광 비미니가 제시된다. 단순히 침실이 큰 배보다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를 배치에 반영하려는 접근이 먼저 보인다.다만 지금 읽을 자료의 단계는 명확히 해야 한다. 2025년 5월 6일 공식 뉴스는 같은 달 1일 공개 행사에서 805를 발표했고 2027년 진수 예정이라고 설명한다. 현재 모.. -
[블루워터 요트 40] Oyster 745 깊이 보기 — 센터보드와 하드톱 태양광, 실제 745CB 사례까지오핸Oyster 745의 고정 킬·CB와 탄소 하드톱 태양광 옵션, 2026년 ENDURANCE 진수 사례와 생활·정비 동선을 살펴봅니다. 공식 자료의 조건과 실제 관람에서 확인할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Oyster 745는 이번 연재에서 하드톱과 태양광에 관심이 있는 독자가 자세히 볼 만한 모델이다. 제조사는 745와 885에 적용 가능한 탄소 하드톱 태양광 비미니를 공식 소개하고, 2026년에는 센터보드와 밀폐형 하드톱을 갖춘 첫 745CB의 실제 진수·인도를 발표했다. 보호된 콕핏과 얕은 흘수의 선택이 공개 설계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는 점이 중요하다.동시에 745는 전체 길이 22.74 m, 표준 킬 기준 배수량 약 54 t의 배다. 이 크기의 장비와 생활 공간을 어떻게 운영할지 묻는 과정이 모델의 매.. -
[블루워터 요트 39] Oyster 675 깊이 보기 — 오너 선실의 앞뒤 선택과 살롱 아래 서비스 공간오핸675의 선택 가능한 생활 배치, U자 주방, 큰 탱크와 서비스 공간을 읽고 70피트급 운영에 필요한 질문을 정리합니다. 공식 자료의 조건과 실제 관람에서 확인할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Oyster 675를 보면 배의 크기가 생활 방식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지점이 보인다. 오너 선실을 앞이나 뒤에 둘 수 있고, 가족·손님과 함께 지내는 구성 또는 승무원 공간을 구분하는 구성을 검토할 수 있다. 약 21 m의 전체 길이를 단순히 ‘더 넓다’고 읽기보다 누가 어디에서 살고 어떤 일을 맡는지 배치도로 풀어 보는 것이 좋다.현재 공식 모델 페이지는 675를 70피트 미만 구간의 모노헐로 소개한다. 전체 길이 21.07 m, 선체 길이 19.89 m, 표준 킬 기준 배수량 40,787 kg의 규모다. 이 글은 공개.. -
[블루워터 요트 38] Oyster 595SII 깊이 보기 — 센터보드·텐더 차고·네 캐빈, 선택지가 많은 60피트급오핸Oyster 595SII의 킬·선미·실내 변형과 정비 동선을 살펴보고, 공식 웹과 PDF의 탱크·높이 수치 차이를 그대로 정리합니다. 공식 자료의 조건과 실제 관람에서 확인할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Oyster 595SII의 핵심은 단순히 565보다 조금 큰 배라는 데 있지 않다. 네 캐빈을 중심으로 생활 배치를 바꿀 수 있고, 표준 킬과 센터보드, 선미 연장과 텐더 차고 같은 선택을 통해 항해 구역과 정박 생활을 다르게 설계할 수 있다. 같은 595SII라는 이름 안에서도 어떤 구성을 보느냐에 따라 질문이 달라진다.이번 모델은 제원표를 특히 주의해서 읽어야 한다. 현재 공식 웹페이지와 그 페이지에 연결된 SII 브로슈어 사이에 연료·청수·에어드래프트 값의 차이가 있다. 두 자료의 수치는 발표 시기와 적.. -
[블루워터 요트 37] Oyster C60 깊이 보기 — 두 선체와 9.35미터 폭, 오이스터 첫 카타마란의 질문들오핸2026년 공개된 Oyster C60을 모노헐과 구분해 읽습니다. 브리지데크, 두 엔진, 생활 공간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전력 수치를 살펴봅니다.Oyster C60은 이번 연재에서 크기 숫자만 따라가면 안 되는 모델이다. 이름에는 60이 들어가지만, 595SII나 AMEL 60과 같은 한 선체의 요트가 아니다. 두 선체를 넓은 생활 공간으로 연결한 세일링 카타마란이며, 폭 9.35 m라는 숫자부터 관람과 운영의 기준이 달라진다. 비슷한 길이의 모노헐 옆에 놓되 별도의 형식으로 읽어야 한다.Oyster는 2026년 9월 9일 칸 요트 행사에서 첫 세일링 카타마란 C60을 공개했다. 설계 협력사는 Berret-Racoupeau다. 이번 확인일까지 실제 첫 선체의 진수·인도 완료를 확인할 공식 기록은 확보하지.. -
[블루워터 요트 36] Oyster 565SII 깊이 보기 — 작업 공간까지 갖춘 60피트 미만 오이스터의 생활 설계오핸565 Series II의 변경점, 유압 돛 조작, 작업 공간과 발전 설비를 읽고 이전 565 영상과 현재 사양을 구분합니다. 공식 자료의 조건과 실제 관람에서 확인할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Oyster 565SII는 50피트급에서 한 단계 큰 생활 공간을 상상할 때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모델이다. 전체 길이는 18.09 m지만 선체 길이는 17.22 m여서, 제조사는 60피트 미만 구간의 요트로 설명한다. 긴 항해를 두 사람이나 가족이 운영한다는 방향 아래 돛 조작, 세 캐빈, 주방과 작업 공간을 함께 넣은 구성이 관람의 중심이다.이 글에서는 현재의 Series II를 기준으로 읽는다. 인터넷에 많은 초기 565 영상은 배의 구조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지만, 커진 창과 달라진 실내·연결 기능까지 현재 .. -
[블루워터 요트 35] Oyster 515 깊이 보기 — 새 선미 라운지와 50피트급 오이스터의 다음 세대오핸2026년 발표된 Oyster 515의 선미·콕핏·고정 킬 옵션과 공개 제원을 읽고, 실선 확인 전에 남는 질문을 정리합니다. 공식 자료의 조건과 실제 관람에서 확인할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Oyster 515를 이해하는 첫 장면은 바다 위에서 빠르게 달리는 모습보다 정박한 배의 선미일 수 있다. 낮아진 라운지와 뒤를 향한 좌석, 넓어진 수영 플랫폼은 배에서 보내는 시간을 어떻게 바꾸려는지 보여 준다. 동시에 515는 장거리 항해를 위한 조작과 저장, 세 캐빈을 유지하는 50피트급 모노헐로 소개된다. 이 두 가지 목적이 한정된 크기 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가 관람의 핵심이다.Oyster는 2026년 7월 8일 515를 발표했으며 현재 신조 메뉴에 올려 두었다. 제조사는 495의 발전형으로 설명한다. 다만 .. -
[블루워터 요트 34] Oyster 495 깊이 보기 — 515 이전 세대, 50피트급 오이스터의 공간과 정비오핸현재 Heritage에 분류된 Oyster 495의 제원, 고정 킬 옵션, 전동화, 정비 접근과 세 캐빈을 공식 자료로 읽습니다. 공식 자료의 조건과 실제 관람에서 확인할 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Oyster 495는 50피트급 영상을 통해 장거리 요트에 관심을 갖게 된 독자에게 중요한 비교 대상이다. 넓은 뒤쪽 선실, 바다를 보는 선체 창, 조타석에서 다루는 돛과 세 캐빈을 비교적 작은 Oyster에 모았다. 다만 ‘작은 Oyster’는 브랜드 안에서의 표현이다. 전체 길이 16.1 m, 경하 배수량 21 t인 배를 초보자의 작은 입문선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2026년 10월 현재 공식 사이트는 495를 Heritage Yachts에 분류하고 생산 시기를 2022–2026년으로 표시한다. 현.. -
[블루워터 요트 33] Oyster 라인업 한눈에 보기: 495부터 36M까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오핸현행 모노헐 7종과 새 카타마란 C60·슈퍼요트36M, Heritage495를 나누어 읽습니다. 전장·세대·선택구성·발표 상태를 정리하고 모델별 글의 읽기 순서를 연결합니다.Oyster를 검색하면 495와 515가 함께 나오고, 565와 565SII가 섞여 보인다. 비슷한 크기의 595와 C60은 생김새가 크게 다르며, 805와 36M에는 미래의 배를 보여주는 자료도 포함되어 있다. 숫자만 작은 순서로 외우면 오히려 관계를 놓치기 쉽다.라인업은 크기, 선형, 세대, 공개 단계를 겹쳐서 읽는 지도다. 이 글에서는 먼저 현재 제품군의 위치를 잡고, 모델별로 어떤 질문을 들고 들어가면 좋을지 정리한다. 전체 제원을 한꺼번에 암기하기보다 관심 있는 생활과 운용 조건에 맞춰 다음 글을 고르면 된다.먼저 기억할 세.. -
[블루워터 요트 32] Oyster는 어떤 요트인가? 배와 항해 생활을 함께 보는 브랜드 소개오핸데크 살룬과 보호된 콕핏부터 교육·부품 지원·World Rally까지. Oyster의 설계와 소유 경험을 연결하고, 모델과 세대에 따라 달라지는 질문을 정리합니다.Oyster 사진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다를 향한 창과 넓은 선미 객실이다. 실내에서는 집처럼 지내고, 밖으로 나오면 돛을 올려 다음 섬으로 이동하는 생활이 그려진다. 이 이미지를 실제 배의 구성과 연결하면 브랜드를 보는 눈도 조금 달라진다.Oyster는 배의 설계와 함께, 그 배를 인수하고 배우고 관리하며 여행하는 과정을 묶어서 살펴볼 만한 브랜드다. 아름다운 실내만으로 평가하기도, 세계 일주를 했다는 이야기만으로 모든 배의 상태를 보증하기도 어렵다. 어떤 장점이 어떤 설계와 지원 체계에서 나오는지 차례로 읽어 보자.먼저 기억할 세 .. -
[블루워터 요트 31] Kraken 총정리: 44·50·58 중 내 생활과 운용에 맞는 배는오핸세 모델의 공통 구조와 서로 다른 시스템을 정리한다. 단독·2인 운용, 정비, 하드톱과 태양광, 실제 적재와 자료의 빈칸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다.크라켄 세 모델을 읽은 뒤 남겨야 할 판단생활·운용·유지 조건을 함께 놓고 후보를 줄이는 비교 순서입니다. 특정 모델의 구매 적합성이나 안전 등급을 판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Kraken을 공부하고 나면 일체형 킬, 스케그로 보호한 러더, 솔렌트 리그라는 공통 언어가 남는다. 그 다음의 선택은 크기와 생활, 시스템의 조합이다. 같은 구조 철학을 공유해도 44·50·58이 같은 오너에게 같은 일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이 총정리는 브랜드의 우열을 정하는 순위표가 아니다. 공개 자료로 확인한 차이를 자신의 항로와 생활 조건에 연결하는 마지막 단계다. 44는 신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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